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흥 백양중학교 작가와의 만남 강연 고흥 백양중학교 더보기 나의 첫 손자 튼튼이(태명) 고고한 탄생!! 2019년 6월 26일 13시 32분 첫손자 튼튼이(태명)가 탄생했다. 분만실 앞에서 예정 된 12시가 되자 나는 몹시 긴장되었다. 두 손을 모으고 세상 모든 신께 기도했다. '내 딸이 별탈없이 순산하고,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하지만 지금쯤 아가가 태어 날 시간이 인데 딸이 전화를 했다. 1시 반.. 더보기 전남도립대학교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2차 / 소록도 현장 탐방 전남도립대학교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2차 / 소록도 현장 탐방 2019년 6월 22일 10:00~ 16:00 더보기 전남 도립대학교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1차 강연 전남도립대학교도서관 / 소록도 100년 역사 2019년 6월 1일 10:00 ~12:00 더보기 체리의 붉은 유혹 참외 킬러인 나는 참외를 사러 과일가게를 갔다. (계속) 더보기 나의 첫 손자를 기다리며 며칠 후면 만날 나의 첫 손자 튼튼이에게! 아가야, 외할머니야. 할머니는 요즘 너를 만날 생각에 마음이 무지무지 설렌다. 너도 작가 외할머니 만날 생각에 기쁘지? 잘 있다가 예쁘게 만나자. 할머니도 최고 예쁘게 하고 우리 튼튼이를 만날거야. 열 달 동안 포근한 경욱 엄마 뱃속에서 편.. 더보기 자판기 대신 호미를 잡고. 이틀 동안 장마처럼 내리던 비가 새벽이 되자 개었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데 남편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다. "뭐한가?" "설거지해요. 왜 무슨 일 있어요?" 물었더니 잠시 망서리던 남편이 어렵게 말을 꺼냈다. "비온 뒤라 마늘이 잘 캐지네. 나랑 둘이 캐 볼까?" 나는 지금? 할거냐고 묻고, 얼.. 더보기 농부의 마음이란! 농부의 마음이란 /서동애 오뉴월 때악볕 아래서 마늘을 캐 보았는가. 물기 머금은 땅에서 올라오는 땅김은 가히 살인적이었다. 15년만에 잡아 본 호미는 어찌 그리 낯설은 타국처럼 내 손에 들어오지 않고 맴도는지..... 그러니 꽉 움켜잡은 손목과 팔을 오후가 채 되기도 전에 쑤셔오기 시..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