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며 몸도 마음도 예뻐지는 그림 동화 꽃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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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이 제목인 아름다운 그림동화책.
엄마가 매일 건강하라고 지어주는 콩밥이 싫은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밥을 지었다.
뜰에 핀 온갖 꽃을 따다가 향긋한 밥을 지어 먹자
겨드랑이에서 날개가 돋아나 하늘을 난다.
호랑나비, 노랑나비가 되어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꽃구름으로 간다.
편식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호기심이 발동하여
엄마에게 꽃밥을 만들어 달라고 할 것 같다.
현실과 환상세계를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꽃밥을 읽으며 먹기 싫은 음식도 잘 먹을 것 같다.
책 장면마다 예쁜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져 잘 만들어진 그림동화이다.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읽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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