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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나라사랑/현충원 블로그 강토지기

나라사랑큰나무


내 가슴에 또 하나의 태극기를 달았다. 이 ‘나라사랑큰나무’의 태극무늬는국가를 위하여 희생 공헌한 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을,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라사랑 큰 나무 달기 운동취지는 오늘의 우리 대한민국은 일제로부터 국권회복과 6.25전쟁 등에서 국가수호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실현 들을 위한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 위에 이룩된 것이다.

그러나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젊은이들은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가보훈처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유공자들의 값진 희생에 대한 감사와 예우 및 국가발전의 상징으로 나라사랑큰나무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큰나무 달기운동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도록 하는 것이다.

이 “나라사랑큰나무”는 선열의 애국심과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나라사랑큰나무 배지를 나누는 행사는 광복 60주년과 6.25전쟁 55년이 되던 2005년부터 시작되었다. “내 가슴에 또 하나의 태극기 나라사랑큰나무를 달아주세요.” 란 캐츠프레이즈 하에 학교, 기업체, 각급단체 등으로 배부하여 “6월 호국보훈 달” 동안 배지를 패용하도록 홍보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