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향기/시 향기 유월은 글꽃 서동애 작가 2013. 6. 13. 11:42 [詩] 유월은 다도해 쪽빛 물 위에 흰 구름 흘러가는 유월입니다 바다에 비치는 해당화는 온화한 얼굴로 미인의 잠결처럼 반쯤 벌린 꽃잎에 낮 꿈을 머금고 진홍빛으로 깊어가는 유월입니다. 명시인 두보는 어머니 이름이라서 시 한편 써 보지 못한 해당화 피는 유월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꽃 서동애 글방 소록도, 고흥, 설화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문학의 향기 > 시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자꽃 戀歌 (0) 2013.09.06 코스모스 벌을 안았다 (0) 2013.06.16 고향 가는 길 (0) 2013.06.10 박연폭포 (0) 2013.06.04 엄마의 뜰 (0) 2013.05.18 '문학의 향기/시 향기' Related Articles 치자꽃 戀歌 코스모스 벌을 안았다 고향 가는 길 박연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