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안개와 실가랑비가 오락가락하던 날씨가
오늘은 둥근 해가 떴다. 봉황 산 초록은 한결 짙은 색으로 유혹한다.
마감 원고 얼른 정리하고 며칠 못 본 찔레꽃 향기를 보러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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