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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 연가/귀향 일기

구름이 잔뜩 낀 여름 날 오후

이삼일 동안 몸이 무겁고 개운치 않았다.

옛말에 아이 출산달은 많이 아프다더니 정말인가. 양력으로 8월12일 셋째인 딸아이를 낳았다.
출산 때문에 아픈것라며 울 엄마는 8남매를 낳았으니 거의 1년의 4분의 3을 아파단 말인가.

 아! 엄마. 진즉 알았더라면 고맙다는 말이라도 할걸. 후회가 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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