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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시 향기

상사화

상사화시사랑

2013/03/17 13:56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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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水月 서동애

 

 

이름만으로

애달픈 상사화

자연섭리따라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화려함으로 님을

기다리다

처연한 붉은빛으로

홀로 갈래 갈래

눈물로 빚어

그리움을 삼키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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