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집 콩벌레를 읽었다. 동시가 제 4부로 나누어졌다.
제주의 바다, 들과 산 등 자연, 그리고 마음 따뜻한 가족 이야기.
한편, 두편 글을 읽다보면 어느덧 동심으로 돌아가 가슴이 쿵쿵!!
작가의 인성과 심성, 그리고 자연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금세 알 수 있다.
엄마가 글을 쓰고 딸이 그린 콩벌레 참 예쁜 책이다.
누구나 읽으면 가슴과 마음이 따뜻하게 될 동시집, "콩벌레"를 적극 추천한다.
'문학의 향기 > 동화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뇸뇸이 / 글. 이우/ 도담소리 (0) | 2018.11.17 |
|---|---|
| 꽃밥/ 김정배/ 나한기획 (0) | 2018.04.06 |
|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네 집 / 이옥선/ 나한기획 (0) | 2018.04.05 |
| 양말이 최고야 순수한 맑은 영혼의 동시 (0) | 2016.06.14 |
| 초등학교 입학생과 부모님, 담임선생님 꼭 읽어보세요. (0) | 201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