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만남!
들판이 황금빛으로 출렁이는 10월 4일.
순천 효천고등학교 소록도의 눈썹달, 작가 초청 강연을 했다.
둘째 아이의 모교인 효천고는 내가 3년 동안 어머니회 임원과 제 12대 어머니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꼭 20년이 되는 해 학부형이 아닌 작가로 초청되어 낯익은 대강당에서 1.2학년 학생 500여명에게
작가로서의 참 뿌듯하고 행복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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