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방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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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방글 할머니는 제목부터가 신나고 즐겁다.
자녀들의 뒤바라지만 하던 할머니가 이제 홀로 서기를 시작한다.
그렇게 문화센터에서 춤을 배우던 할머니에게 다시 손자를 돌봐야 했던 것.
요즘 할빠, 할마 즉 할아버지아빠와 할머니 엄마가 많다는 증거다.
젊어서는 자식 돌보고 이제 나이들어 손자, 손녀를 돌봐야하는
실버들을 대변하는 춤추는 방글할머니는 전 세대가 함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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