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13년 5월 3일 오후 12:39 글꽃 서동애 작가 2013. 5. 3. 12:41 요즘 날씨가 참으로 변화무쌍하다. 아침에는 고운 햇살이 창 가득 비추더니 지금은 잿빛하늘이다. 오늘도 아이들과 잘 지내다 오길 소망한다. 수업가는 길위에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꽃 서동애 글방 소록도, 고흥, 설화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