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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난 세상/자연의 멋

신참농부의 땀

 

이순이 다된 문우가 지난 봄 , 도시생활을 접고 강화도로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그가 강화도로 간 지 몇 개월 만에 시낭송회에 참석했다. 미리 만나자는 약속으로 우린 30분을 앞당겨 서울시청 별관 카페 뜨락에서 만났다.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강화도 전등사 취재 갔을때 만났었다. 그런데 웬일인가!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고 핼쑥한 그의 모습에서 시골 생활을 그대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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