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 설화문학실에서 그림동화 구연 행사가 열렸다.
나의 첫 그림동화 < 단물이 내리는 정자>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광주에서 온 강우정 동화 구연가의 맛깔스런 구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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